편의점에서 유심 살 때 신분증을 가져가야 하나요
· 편의점선불폰
- 핵심 요약
살 때는 필요 없습니다. 신분증과 간편인증은 집에서 개통 신청할 때 씁니다.
유심은 편의점 진열 상품이라 계산만 하면 살 수 있습니다. 살 때는 신분증을 보여 주지 않아도 됩니다. 그래서 편의점에 갈 때 챙길 서류는 없습니다.
신분증이 필요한 때는 그다음입니다. 개통 신청 화면에서 본인 확인을 할 때 주민등록증, 운전면허증, 여권 가운데 하나를 씁니다.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증입니다. 신분증에 적힌 발급일자 8자리도 입력합니다.
신분증과 함께 간편인증도 필요합니다. 카카오, 네이버, 토스, PASS, 삼성패스 가운데 하나이고 반드시 쓸 사람 본인 명의여야 합니다. 오래 쓰지 않아 만료된 경우가 있으니 편의점에 가기 전에 로그인이 되는지 봐 둡니다.
그래서 편의점에 들고 갈 것은 유심값뿐입니다. KT망 바로유심과 LG U+망 모두의 원칩은 8,800원, SK망 간편유심은 6,600원입니다. 어느 지점에서 사도 값은 같습니다. 어떤 결제 수단을 받는지는 그 편의점에 따릅니다.
순서를 거꾸로 하면 유심값만 쓰고 멈추게 됩니다. 신분증과 간편인증이 준비됐는지 먼저 확인하고, 그다음에 유심을 삽니다. 간편인증이 만료되어 있으면 유심을 사 와도 신청이 본인 확인에서 멈춥니다.
